오늘의 위믹스는 실적간담회 + 제목 마사지 + 운전수의 영혼을 갈아넣은 무브먼트였다. 특히 이 제목은 최근 JTBC와 SPC의 인터뷰의 이 담당자의 허리굽힘이 느껴지는 느낌이었다.

가운데 분의 과잉충성. 제목에서만 좀 빼달라는 저 다급한 허리굽힘이 간접적으로 느껴진다랄까...

실제 대표의 워딩은 이랬다. 대표님의 머릿속으로는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다라고.

소읽고 외양간 고치기라도 해야하는데, 제일 중요한 초과 유통된 물량을 수거하겠다는 말이 일단 없다. 그냥 실적간담회와 함께 가격만 살짝 올려줘도 개돼지들은 충분히 만족한다는 의미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경영자니까 운전수.. 예를 들면 헥....모회사 같은곳과 계산기를 두들겨 봤겠지...

초과 물량 수거 비용 >>>> 투심이 약화된 상황에서 가격 펌핑 비용 그래서 경영자의 냉철한 마인드로 결심을 내린거다. 잠깐 펌핑하는게 더 싸게 먹히겠다.

'얘들아. 법이 그래' '법적으로 나를 처벌할 방법은 없어.

다만 상장폐지 까지는 생각을 못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