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저자는 어떻게 ChatGPT가 터질거라 생각했을까? 2019년 7월에 발행해서 3년뒤를 예상했는데, 얼추 맞다.

그래서 '3년 후' 라는 제목으로 또 책을 내신 분이 있는가 찾아봤더니.. 아..... -_- 검색기록, 개인정보가 '돈'이 되는 세상에서, 개인정보 기반의 광고의 틀을 바꾸는 브레이브 브라우저, 내가 하는 활동들이 'AI 학습을 위한 데이터'로 제공되고 보상을 받는 세상, 내 SNS가 서버가 아닌 탈중앙 저장소에 저장되어, 페이스북의 팔로워, 내가 쓴 글이 새로운 SNS에도 그대로 연동되는 세상, 그리고 나의 개인데이터들이 학습데이터로 활용될 때 받는 보상으로 받는 '토큰' 과거에는 단순 그래픽카드를 밤새 돌려서 채굴을 돌렸다면, 이제는 새로운 채굴산업이 탄생할 것 같다.

사실 어떤면에서 봐도 구글이 먼저 chatGPT를 먼저 공개했어야 하는데, 구글의 수익모델이 흔들리다보니, 사내에서도 푸시가 늦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구글은 크롬 브라우저를 이용하여 '웹페이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