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마어마한 양의 shiba가 빗썸으로 들어오고 있는데... 궁금하다.
과연 처음으로 입금을 한 사람은 누구인지. 쿠코인에서 빗썸 지갑에 8월 21일 최초로 시바를 입금한 사람이 있다.
아마 이 사람은 오입금이 아닐까 싶은데, 기록을 보니까... 아직 반환처리가 안된것 같다.
보통 여기에 입금이 되면, 지갑에 반영 후 빗썸내부지갑으로 결산 후 이동을 해주는데, 그 과정이 빠진걸 봐서.. 아마 담당자와 6개월째 실랑이를 벌이고 있는게 아닐까...
아니면 반 포기하거나. 그리고 지갑주소는 약 2시간 전에 최초로 열린것 같다.
오픈하고 딱 1분 35초만에 바이낸스에서 빼와서 첫 보따리를 시작했다. 아마 이 사람은 정말 각잡고 한것 같은 이유가...
이번 따리 금액을 비교해보면 , 한번에 제일 많은 금액을 따리한 사람은 30B, 40만달러 어치의 시바를 사서 보냈다. 아마 상위 2명이 같은사람 같은데, 30.001B 개와 29.999B 개, 합계 대충 80만달러의 시바이누가 들어갔다.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