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일부 투자자 포지션이 강제로 종료된게 과연 어떤 영향을 미칠까? CZ는 사실 여기에 대해서 자산복구를 해준다고 하지만, 그건 거짓말이다.
덕분에, 바이낸스 호주 사태로 인해 바이낸스는 포지션을 정리(청산)하는 조건 중 하나를 확인할 수 있었다. 담보금 부족으로 인한 포지션 강제 종료 (이건 기본기능) 거래쌍 종료(Limit Date)가 설정되어 주문 건별 날짜를 넘을 경우 강제종료 (이것도 기본기능) 고객별 '주문권한상실'로 인한 포지션 강제종료 (이번에 확인된 기능) 3번은 자동으로 모든 들어와있는 모든 주문의 고객정보를 매칭해서, 로직에 의해 단순하게 법적 조건에 lligal한 부분이 있으면 강제로 포지션을 종료시킬텐데, 고객정보를 본사만 건드릴 수 있는것은 아닌것 같다.
특히 이번에 호주의 고객들에 대한 분류를 건드리다가, 특정 고객들 정보를 날린 애는, bybit이 아니라 by bit 이다. 바로 얘네가 날렸을 가능성이 높다.
호주의 크립토 파생상품과 관련해 정부와 소...